{ "Err":"0", "Count":"8", "Rs0": ["439","438","437","436","435","434","433","432"], "Rs1": ["[2025.09.24] ‘수스’\, 20년 뿌리 위에 새 물결 ‘수스웨이브’로 세대 확장 도전","[2024.07.10] 렙쇼메이\, 20주년 앞두고 여성 중견기업으로 점프 업!","[2024.07.03] 렙쇼메이\, 자사 여성복 시너지 강화","[2024.02.16] 밥끼\, 말레이시아 푸드박람회 ‘Tastefully Food Expo 2024’ 참가","[2024.02.19] 밥끼\, 말레이시아 푸드 박람회 ‘Tastefully Food Expo 2024’에 참가","[2023.12.14] 창립 18주년 맞은 렙쇼메이\, 중견기업 도약 비상 \'날개짓\'","[2023.08.23] 여성복 ‘수스’\, 가두 상권 집중 공략","[2023.06.22] [2023년 상반기 Best of Best] ★ 렙쇼메이 ‘메종블랑쉬’ - 상품 투자로 매시즌 잇템 완판 입지 ‘탄탄’"], "Rs2": ["
“수스\, 20주년 맞아 전략적 전환점…MZ세대까지 품는다”
‘세대·채널·브랜드 자산’ 리프레시로 새 도약


렙쇼메이(대표 정현)의 대표 여성복 ‘수스(SOOS)’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전환점에 나섰다.
지난 9월 11일 강남 엔터식스에 첫 매장을 연 ‘수스웨이브(SOOSWAVE)’는 새로운 물결을 상징하는 네이밍으로 세대 확장 전략의 서막을 알렸다.
수스는 20년간 4050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품질과 신뢰 기반의 세미포멀 캐주얼 라인의 시장성을 탄탄하게 구축해왔다.
이번 리브랜딩은 시대적 흐름을 담은 젊은 감각\, 자유로운 에너지의 여성복으로 재정비한 의미를 반영했다.

상징적 의미를 담은 강남 엔터식스 1호점은 ‘Wave’ 콘셉트로 벽면 곡선 라인과 디지털 파도 아트워크를 구현했으며\,
웨이브 전용상품군 ‘Wave Series’를 출시해 젊은 소비자층을 직접 겨냥했다. 오픈 4일간 1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초기 시장 반응도 확인했다.
이번 전략은 단순한 타깃 확장이 아니라\, ‘엄마와 딸이 함께 입는’ 20주년 기념 한정 제품 캠페인처럼 가족형 소비를 매개로 세대 간 연결성을 구축하는 점에서 입체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중견 여성복 브랜드들이 성숙기에 접어든 시장에서 세대 확장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실질적 사례다.

10~11월에는 ‘20주년 캠페인으로 20% 할인\, 2만 원 혜택\, 20개 한정’ 등 상징적 프로모션을 운영해 기존 충성고객과 신규 유입층을 동시에 자극할 계획이다.
현재 137개 매장을 운영 중인 수스는 연내 비효율 점포를 축소하면서 9월 창원 세븐시티몰과 영천 대리점 등 선별 출점을 확정했다. 특히 수스웨이브는 쇼핑몰 채널을 중심으로 MZ세대 접점을 넓히고\, 기존 수스는 할인점·대형마트·대리점에 집중하는 투웨이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
이러한 채널 세분화는 동일한 브랜드 네임 아래 다양해진 고객군을 관리하는 전략적 선택으로\, 최근 유통 효율화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렙쇼메이의 또 다른 여성복 ‘르피타(LEPITTA)’ 역시 10월 강남 엔터식스 입점을 확정하며 하반기 여성복 시장 내 입지 강화를 예고했다.
여성복 시장은 장기 불황과 소비자 세대교체라는 이중 과제에 직면해 있다. 기존 중견 브랜드 다수가 4050 중심의 고정 고객에 의존해 성장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수스는 단순 리브랜딩 차원이 아닌\, 수스웨이브를 통해 ‘20여년 신뢰를 기반한 브랜드 자산의 재해석’\, ‘엄마와 딸의 동반 소비를 유도하는 세대 브릿지 전략’\, ‘쇼핑몰 vs 할인점 채널 포트폴리오 세분화’라는 3축을 동시에 가동한 영민한 전략을 선택했다. 이는 성숙기에 접어든 여성복 브랜드가 어떻게 새로운 물결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번 수스의 행보는 20년간 쌓은 뿌리를 지키면서도 ‘세대·채널·브랜드 자산’을 리프레시하는 전략적 전환점으로\, 중견 여성복 브랜드가 제시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평가된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http://www.ktnews.com)
‘현장에답· 협업과소통· 기본에 충실’키워드로 견고한 성장세
‘메종블랑쉬’ 본격 육성· ‘렙쇼메이 스튜디오’ 新성장동력

올해 창립19주년을 맞은 렙쇼메이(대표 정현)가 내년 20주년을 앞두고 여성 중견기업으로 점프업을 시도한다.
렙쇼메이는 ‘현장에 답이 있다’\, ‘협업과 소통으로 안될 일은 없다’ ‘기본에 충실! 초심을 잃지말자’ 3가지 중점 모토를 기반으로 대내외적인 흐름을 면밀하게 담은 유연하고 기동력 있는 업무 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각 업무 부서 간\, 본사와 매장 간 수평적이고 원활한 소통관계를 우선시하면서 가두 및 유통 판매 현장에서도 협업이 잘되는 본사로 정평이 나있다. 지난해 8월31일부터 9월2일까지 2박3일간 제주도로 본사 전 직원 워크샵을 진행\, 화합과 동기부여를 도모하고 같은 목표를 지향하는 단합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렙쇼메이는 올해 유통 내에서 성장세가 가속되고 있는 \'메종블랑쉬(Maison Blanche)\' 본격 육성에 나선다.
상반기 결산 39개 매장에서 전년대비 25.9%의 신장세를 기록 중으로 시대 흐름을 담은 가심비 높은 브랜드로 고객 호응을 얻고 있어서다. 유통은 주요 백화점과 쇼핑몰 위주 입점을 주력으로 에이지에 연연하기보다 유연한 소비 테이스트를 가진 감각적인 고객을 정조준 한다. 지난 1월 스타필드 수원점에 입점했으며 7월말 스타필드 코엑스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메종블랑쉬는 정제된 우아함으로 정의되는 스타일을 제안\, 본질에 충실한 간결한 디자인 ‘더 에디션(the ADITION)’라인을 시그니처로 20~40대 여성 고객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독보적인 상품 구성이 돋보인다. 군더더기는 과감하게 없앤 간결한 디자인과 디테일\, 고급스러운 소재가 특징으로 세련된 착장이 키 포인트다.
메종블랑쉬는 매 시즌 잇 아이템을 선기획\, 완판으로 매출을 견인하는 인기 아이템군 배출에도 능숙하다. 특히 원피스 아이템은 매 시즌 베스트상품 상위권내 진입하는 주요 아이템이다.
내년 런칭 10년차를 맞는 메종블랑쉬는 상품에 대한 꾸준한 투자를 지속해오면서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유통망 50개 확보\, 매출 110억 원을 목표로 한다.

한편\, 수스\, 르피타\, 메종블랑쉬를 복합 운영하는 ‘렙쇼메이 스튜디오’는 렙쇼메이의 또 다른 성장 동력이다. 다양한 니즈를 수용해야하는 소비 추세를 반영해 30평이상 규모\, 각 브랜드의 명확한 컨셉과 다른 타깃층을 이점으로 다채로운 상품스타일 구성이 특장점이다.
지난 6월11일 기존 수스 군산점을 단독 매장에서 렙쇼메이 스튜디오로 재오픈한 결과 보름간 약 45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추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선별된 상권 내에서 복합 매장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7월18일 아이파크고척점은 수스와 르피타 복합점\, LSMY로 오픈 예정이다.
대표 여성복으로 육성한 ‘수스’는 현재 145개의 매장을 운영 중으로 경기 위축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5~6월 점주\, 매니저 지역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장에 답이있다’를 키워드로 경상권·전라권 지역별 대리점주와 인샵 매니저들\, 본사대표 이하 각부서장들이 1박2일 또는 2박3일 일정으로 참석해 본사와 매장 간 긴밀하게 소통했다. 상품에 대한 의견과 고객 반응 및 접점에 대한 의견을 청취해 보완점을 수렴하고 상품과 마케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방침이다.

‘르피타’는 현재 60개 매장을 운영 중으로 전년대비 10.8% 신장세로 호조세다. 주 단위 트렌드 반영 아이템을 출시하며 매주 신상품을 출시\, 빠른 회전율을 강점으로 스피드와 신선함을 주무기로 한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http://www.ktnews.com)

‘렙쇼메이스튜디오’ 매장 확대
수스·르피타 복합점 ‘LSMY’도 오픈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렙쇼메이(대표 정현)가 여성복 ‘수스’\, ‘르피타’\, ‘메종블랑쉬’ 간의 시너지를 강화한다.
지난 2022년부터 ‘수스’\, ‘르피타’\, ‘메종블랑쉬’를 한데 모은 복합매장 ‘렙쇼메이스튜디오’를 전개 중이다. 지난 6월은 군산점을 30평 이상 규모로 오픈했다. 각 브랜드별 명확한 컨셉\, 각기 다른 타깃을 이점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구성\, 시너지 효과를 보고 있다.
특히 군산점은 기존 ‘수스’ 단독매장을 ‘렙쇼메이 스튜디오’로 지난달 11일 리오픈\, 2주간 4\,500만 원 매출을 달성했다. 구미점도 지난해 4월 ‘수스’ 단독매장에서 ‘렙쇼메이스튜디오’로 리뉴얼\, 월 최대 매출 1억 원 이상 달성했다. 기존 ‘수스’ 단골고객 외에도 ‘르피타’\, ‘메종블랑쉬’로 신규고객이 유입되었고\, 코디네이션 제안이 다양해지며 브랜드별 연계구매가 강화된 점이 주효했다.
시너지 강화에 앞서\, 각 브랜드 별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
‘수스’는 내년 20주년을 앞두고 지역별 대리점주 및 인샵 매니저 간담회를 진행\, 본사협업과 소통을 강화한다. 매장 현장에서의 고객 반응\, 의견 등 보완점을 수렴해 상품과 마케팅에 반영해 업그레이드한다.
‘르피타’는 매주 신상품 출시\, 주 단위로 상품을 순환해 매장 컨디션을 개선했다. 트렌디 아이템의 호조로\, 상반기 전년 대비 10% 신장했다.
‘메종블랑쉬’도 상반기 전년 대비 25% 신장했다. 인기아이템 선기획 및 자체생산 비중을 높여 상품력을 키웠고\, 특히 점 평균 매출 신장이 주효했다. 올해 1월 오픈한 스타필드 수원점이 월평균 8~9천만 원대며\, 신세계 경기점도 월평균 6~7천만 원대를 기록 중이다. 오는 7월 중 스타필드 코엑스점 오픈\, 호조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 오는 18일 아이파크몰 고척점에 ‘수스’\, ‘르피타’ 복합점 ‘LSMY’를 오픈한다.
[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

24시 무인식품할인점 브랜드 ‘밥끼’가 ‘Tastefully Food Expo 2024’에 참가해 박람회 4일 기간 중 준비한 물량이 이틀만에 완판되는 등 현지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테이스트풀리 푸드 엑스포는 2010년부터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음식박람회로 밥끼는 올해 처음으로 참가했다.
2월 1일부터 4일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미드밸리 센터(Mid Valley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된 이번 푸드엑스포에서 밥끼는 자체 PB상품인 ‘현타떡볶이’ 매운맛·보통맛 2종과 곧 출시예정인 ‘현타만두’를 선보였다.
‘현타떡볶이’는 조리할 필요 없이 전자레인지 사용만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이다. 캡사이신이 아닌 청양고추 등의 천연재료로 만든 매콤한 소스와 쫄깃한 밀떡\, 고래사 어묵을 사용해 깊은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상단 비닐을 벗기지 않고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는 특허 받은 찜팩포장으로 마치 압력 밥솥에 밥을 하듯 전자레인지에서 120도 이상의 증기로 조리해 밀떡 자체의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이러한 제품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현타떡볶이는 이번 푸드엑스포를 찾은 말레이시아 및 동남아 유통 바이어들에게도 큰 관심을 끌었다.
밥끼 해외사업부 관계자는 “말로만 들었던 한류열풍을 통한 K-Food의 저력을 이 곳에서 직접 느낄 수 있었다”라며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동남아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D5DT5OL3Z

24시 무인식품할인점 브랜드 ‘밥끼’가 ‘Tastefully Food Expo 2024’에 참가해 박람회 4일 기간 중 준비한 물량이 이틀만에 완판되는 등 현지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테이스트풀리 푸드 엑스포는 2010년부터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음식박람회로 밥끼는 올해 처음으로 참가했다.
2월 1일부터 4일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미드밸리 센터(Mid Valley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된 이번 푸드엑스포에서 밥끼는 자체 PB상품인 ‘현타떡볶이’ 매운맛·보통맛 2종과 곧 출시예정인 ‘현타만두’를 선보였다.
‘현타떡볶이’는 조리할 필요 없이 전자레인지 사용만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이다. 캡사이신이 아닌 청양고추 등의 천연재료로 만든 매콤한 소스와 쫄깃한 밀떡\, 고래사 어묵을 사용해 깊은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상단 비닐을 벗기지 않고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는 특허 받은 찜팩포장으로 마치 압력 밥솥에 밥을 하듯 전자레인지에서 120도 이상의 증기로 조리해 밀떡 자체의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이러한 제품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현타떡볶이는 이번 푸드엑스포를 찾은 말레이시아 및 동남아 유통 바이어들에게도 큰 관심을 끌었다.
밥끼 해외사업부 관계자는 “말로만 들었던 한류열풍을 통한 K-Food의 저력을 이 곳에서 직접 느낄 수 있었다”라며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동남아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x
2030년 1500억 매출로 중견기업 대열 합류 목표
‘수스’ 견고한 시장성 확보·‘메종블랑쉬’ 뉴 엔진
렙쇼메이(대표 정현)가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았다. 2030년 매출 1500억 원의 중견패션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발판 마련에 적극 나선다.

회사의 태동을 함께해온 대표 여성복 ‘수스’ 또한 올해로 런칭 18주년이다.
수스는 내년 160개 유통에서 400억 원의 매출이 목표다. 런칭 이래 한 번도 역신장을 기록한 적이 없다. 수스는 평균 근속 5년차 이상 된 점주들이 60%이상이다. 오랜 기간 동안 견고한 시장을 확보하고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이유는 상품력과 현장 영업\, 본사의 체계적인 시스템이 시너지를 발휘했다.
브랜드 창립 초기부터 운영하고 있는 디자인연구소의 빅테이터를 토대로 기획한 상품 전략은 독보적이다. 빠른 트렌드 수용과 경기흐름 반영을 비롯해 가두점의 판매수요\, 완판 아이템 분석을 통한 리즈너블한 가격대의 상품을 제시한다.
올 하반기부터는 가두점 전용 전략 아이템 확대를 통해 주요 구매층에게 소구될 수 있는 상품 기획에 주력했다. 40대 체형을 커버해주는 실루엣을 기본 패턴화하여 신축성이 가미된 원단과 디테일 바리에이션\, 최적화된 상품을 통해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아이템을 전체 구성 물량의 20%(금액기준) 비중으로 구성했다. 가두 전략 상품은 월 단위 이슈아이템 선정을 통해 매월 10스타일 셋업물로 출고되는 스케줄로 운영되고 있다.
이밖에도 수스 자켓은 “안 입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만 입어본 사람은 없다”는 피드백이 있을 만큼 특화 아이템이다. 간결한 스타일과 좋은 원단\, 실용적인 실루엣을 기본으로 디자인과 가격면에서 타 경쟁브랜드 대비 월등한 완성도를 자랑한다. 수스의 자켓은 매장 내 유니폼으로도 입는다.
수스의 기동력 또한 훌륭하다. 월 단위 전략 아이템을 순차적으로 입고하고 있는데 ‘3day\, in SHORT ORDER’ 시스템을 통해 신상품 출고 3일 안에 반응이 오는 상품은 빠르게 리오더해 투입하는 시스템은 안착된 지 오래다. 발 빠르고 유기적인 실무팀 간 빠른 소통으로 체계적이고 스피디하게 움직인다. 매장과 본사 간 협업 시너지 또한 뛰어나다. 본사와 매장 간 밀착 케어 시스템을 통해 매장과 개별 1:1피드백 창구를 마련해 유기적인 소통으로 최고의 팀웍과 성과를 내는데 포커싱한다. 이를 통해 매장 간 원활한 상품 이동과 공급이 이루어진다.
정현 대표는 “제1의 고객은 현장의 매니저다. 18년간 동 업계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는 비결은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이들이다. 현장에서 상품에 대한 리얼한 피드백을 통해 고객들이 원하는 니즈와 방향성을 잡고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뉴 컨템포러리 ‘메종 블랑쉬’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
뉴 컨템포러리· 뉴노멀을 지향하는 ‘메종 블랑쉬’는 올해 전년보다 15% 신장세를 기록한 렙쇼메이의 뉴 엔진이다. 현재 37개의 매장을 운영 중으로 유통 내에서 가심비 높은 여성복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내년 S/S부터 선 기획 비중을 금액기준 50%까지 늘리고 연 50개 매장 확보를 위해 공격적인 전개에 나선다. 신세계 김해점은 지난11월28일 리뉴얼 오픈 후 50% 신장세를 유지 중이다. 오는 1월 수원 화서스타필드점에 신규 입점한다.

트렌디한 MZ세대를 핵심 고객으로 겨냥한 르피타는 올해로 런칭 10주년을 맞았다. 다양하고 트렌디한 아이템과 풍부한 컬러감\, 스피디한 물량을 위한 in-out 시스템을 통해 회전율을 극대화했다.
내년에는 영 고객층뿐만 아니라 30~40대 고객층까지 흡수하기 위해 기동력 있는 상품력 뿐만 아니라 퀄리티를 높인 아이템을 보강한다는 전략이다. 지난 엔터식스 왕십리점을 신규 오픈해 올해 62개의 유통점을 운영 중이며 내년 72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http://www.ktnews.com)
연내 65개점까지 증설
타킷 별 상품 세분화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렙쇼메이(대표 정현)가 여성복 ‘수스’의 가두점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지방인구 감소로 인한 가두점 입지 약화\, 대형유통점으로의 이탈로 고객 발길이 줄고 있으나 소도시 상권 내 가두점 수요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어\, 현재 57개인 가두점을 연내 65개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매장 유치는 실 평수 15평 이상 전면 5m\, 인테리어 150~180만 원\, 보증금 3\,000만 원(현금)\, 주 1회 결제를 기준으로 한다. 마산점\, 서귀포점\, 광주점 등 3개점을 확보\, 다음 달 오픈하며 다수 매장과 추가 오픈 협의를 진행 중이다.
‘수스’는 가두 유치 활성화를 위해 주요 타깃층을 분류\, 하반기 상품을 세분화했다. 은행원\, 공무원\, 선생님 등 구매금액이 큰 단골 고객들을 대상으로 갖춰 입을 수 있는 포멀 셋업물(블라우스/티셔츠하의재킷)을 강화하고\, 데일리로 활용할 수 있는 편안하고 실용적인 원마일 웨어 셋업도 함께 선보여 선택 폭을 넓혔다. 가두점 월 단위 전략·이슈 아이템으로 매월 10개 스타일의 셋업물을 출고하는 스케줄로 운영한다.
사이즈도 40대 이상 고객 체형을 감안해 55부터 77 사이즈까지 확대 구성했다. 디자인 연구소의 데이터\, 가두점의 판매수요\, 완판 아이템 분석을 통해 40대 이상 체형을 커버해주는 실루엣을 기본 패턴화\, 신축성이 가미된 원단과 디테일 바레이션으로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아이템을 구성했다. 금액 기준 전체 구성 물량의 20% 비중이다.
점주 대상 교육도 더욱 활발히 진행한다. VM관리 교육 및 코디네이션을 제공하고 대형 쇼핑몰 구매를 어려워하는 고객 체형별 코디네이션 교육을 꾸준히 진행한다.
또 배우 이소연을 모델로 4050 집객을 유도할 수 있는 노출 전략을 펴고 VIP 관리 및 마일리지제도\, 상시 이벤트도 강화한다. 10월부터는 18주년 행사를 주차 별로 진행한다.
‘수스’는 상반기 전년 대비 11% 신장으로 마감했다. 하반기도 시그니처 재킷과 월 단위 전략 아이템\, 3일 이내 빠른 리오더\, 본사 밀착 케어 시스템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통망은 현재 145개며\, 연말까지 155개 유통망 가동을 목표로 한다.
[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
[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
렙쇼메이(대표 정현)의 여성복 ‘메종블랑쉬’가 상반기 효율 영업을 통해 선방했다. 특히 상품에 대한 꾸준한 투자를 지속한 것이 주효했다.
6월 현재 총 30개의 유통망을 운영 중인 메종블랑쉬는 상위권 주요매장의 경우 월 7000~8000만원의 꾸준한 매출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정제된 우아함과 본질에 충실한 간결한 디자인\, 높은 퀄리티로 주요 프리미엄 유통에서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했다. 특히 시그니처 라인인 ‘더 에디션(the ADITION)’은 트렌디한 디자인을 간결하게 보여주고 20~40대 여성 고객들이 손쉽게 구매하는 가격대의 아이템 제안으로 인기다.

특히 매 시즌 잇 아이템을 선 기획 해 완판으로 마무리 짓는 인기 아이템을 만들어내고 있다. 원피스 아이템은 매 시즌 베스트상품 상위권내 진입하는 주요 아이템이다. 상품 전반의 무드는 세련된 데이웨어로 무난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가격대의 베이직 상품군과 정제된 우아함을 보여준다.
올 가을 더 에디션 라인의 비중은 선 기획 기준 전체물량 대비 30%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기존점들의 매출 안정화로 하반기에는 유통망을 7개 추가 오픈한다. 분기별 팝업으로 고객 접점을 높이는데 주력한다.
오는 7월 신규 오픈하는 스타필드 위례점에는 더 에디션 라인을 위한 전략적 조닝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역 유통인 만큼 편안하고 여유로운 동선과 우아한 톤온톤 색감을 갖춰 고객들이 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
출처 : 한국섬유신문(http://www.ktnews.com)